다시보는 조선왕조 궁중음식

다시보는 조선왕조 궁중음식

▪  저  자 :  김상보

▪  발행일:  2011.03.10

▪  ISBN :  978-89-7140-523-9 13590

▪  정  가 :  18,000원

▪  기  타 :  4×6배판/반양장 160면  



| 책 소개

조선왕조 전기(全期) 중 가장 화려한 문화를 향유하였던 시기를 정조대로 설정하고, 1795년(정조 19)의 궁중의궤인 『원행을묘정리의궤』 속의 음식을 주 대상으로 하면서 1719년과 1765년 그리고 1800년대의 일부 찬품을 재현함으로써, 조선왕조 후기 궁중음식 문화에 대한 현대화를 시도


| 목차 소개

찬품(饌品)
1. 수상화
2. 랑화
3. 병갱
4. 병시
5. 침채만두
6. 생치만두
7. 어만두
8. 채만두
9. 금중탕
10. 초계탕
11. 양포탕
12. 열구자탕
13. 족탕
14. 잡탕
15. 별잡탕
16. 저포탕
17. 저육탕
18. 천엽탕
19. 완자탕
20. 칠계탕
21. 계탕
22. 어만두탕
23. 추복탕
24. 홍합탕
25. 분탕
26. 연저증
27. 갈비증
28. 연계증
29. 수어증
30. 부어증
31. 해삼증
32. 삼복숙
33. 연저적
34. 화양적
35. 화양적
36. 생복회
37. 어회
38. 어채 1
39. 어채 2
40. 생이숙
41. 생선전
42. 잡과고
43. 생선숙편
44. 생복어음적
45. 낙제어음적
46. 계란어음적
47. 천엽어음적
48. 양어음적
49. 황육어음적
50. 족적
51. 육만두
52. 양만두
53. 감화부
54. 석화전
55. 생선문주
56. 떡찜
57. 떡볶이
58. 요기떡
59. 소합떡
60. 약식


| 내용 소개

「조선왕조 궁중 연향식 의궤」 속의 재료와 분량으로는 그 양이 너무도 많기 때문에 재현이 불가능하다. 보다 합리적 재현을 위하여 5인분을 기준으로 하는 것이 타당할 것이다. 필자가 제시한 5인분에 대한 환산 분량은 가능한 한 「조선왕조 궁중 연향식 의궤」에 나타난 분량을 토대로 하여 사실적 접근을 시도하였다. 또한 현대인의 입맛에 맞게 하기 위하여 원전에 없는 마늘 등을 추가하였음을 밝힌다.


| 저자 소개

김상보
1986년 한양대학교 이학박사 취득
1993 1994년 일본 국립민족학박물관 객원교수
현재 대전보건대학교 전통조리과 교수
주요 저서
『조선왕조 궁중의궤 음식문화』: 문화관광부 우수도서 선정
『음양오행사상으로 본 조선왕조의 제사음식문화』
『조선왕조 궁중연회식 의궤음식의 실제』
『조선왕조 혼례연향음식문화』
『생활문화 속의 향토음식문화』
『한국의 음식생활문화사』: 문화관광부 우수도서 선정
『조선후기 궁중연향 음식문화』: 문화관광부 우수도서 선정
『조선시대의 음식문화』: 문화관광부 우수도서 선정
『조선왕조 궁중음식』
『조선왕조 궁중떡』
『조선왕조 궁중과자와 음료』
『사상체계로 본 조선왕조의 연향식·일상식·절식문화』
『상차림문화』
역서
『원행을묘정리의궤』,『 찬품조』,『어장과 식해』의 연구
1999년에 학국 과학기술 단체 총연합회에 의한 제9회 과학기술우수논문상을 수상